대피소로 가는 길이잠겼는지 먼저 봅니다

하천 수위, 강우, 지하차도 통제, 대피소 적합성을 하나의 도로망 위에서 계산해 지금 실제로 도달할 수 있는 대피소와 그 경로를 내놓습니다. 청주 4개 구 도로 링크 110,722개에서 동작합니다.

미호강저지대 침수위험면통제 지하차도현재 위치H대피소일반 내비 최단경로충북안길 최소위험경로

같은 출발지, 같은 대피소. 아래 파란 경로는 통제된 지하차도를 지나지 않습니다.

충북안길CHUNGBUK AN-GIL
안길 — 마을 안으로 난 좁은 길

대피는 고속도로가 아니라 집 앞 골목에서 시작합니다. 물에 먼저 잠기는 곳도, 노인이 실제로 걸어야 하는 곳도 그 길입니다. 이 시스템이 다루는 것은 큰 도로가 아니라 그 안길입니다.

안 — 안전한 길

가장 빠른 길이 아니라 가장 덜 위험한 길을 답으로 내놓습니다. 2023년 오송에서 잘못된 것은 길이 멀었던 것이 아니라 그 길이 잠긴다는 사실을 아무도 계산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충북안길은 충청북도의 안길을 하나씩 위험도로 매긴 지도이며, 그 위에서 최소위험경로를 찾는 엔진입니다. 청주 4개 구에서 먼저 동작하고, 충북 전역으로 넓힙니다.

시간
확보되는 선행시간
2023.7.15 역검증 결과
%
인구 대비 침수 대피 수용률
청주 859,869명 기준
계산에 쓰는 도로 링크
청주 4개 구 전역
실제 공공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 전부 공개

그날 수위는 정상적으로
측정되고 있었습니다

2023년 7월 15일 오전 8시 40분, 오송 궁평2지하차도가 잠겼습니다. 그날 미호강교 관측소는 정상적으로 수위를 보내고 있었고, 금강홍수통제소의 기준수위도 공표되어 있었습니다. 두 숫자를 잇는 시스템이 없었을 뿐입니다.

관심5.00m주의7.00m경계8.00m심각9.38m4m6m8m10m04시 · 통제 발동경계 도달 + 시간당 0.55m 상승08:40 · 실제 침수확보되는 선행시간 4시간7/14 01시7/14 13시7/15 01시7/15 13시7/15 24시
출처 — WAMIS 청주시(미호강교) 시간자료 실측값 · 기준수위는 금강홍수통제소 공표 홍수특보 기준수위

관측소는 1,170m 떨어져 있었습니다

현장에 계측기가 없어도, 상류 관측소의 단계 변화만으로 통제 판단이 가능합니다. 상류 여암교 기준으로는 8시간 40분 앞서 경계에 도달했습니다.

대피소가 있어도 갈 수 없었습니다

청주시 대피시설 526개소 중 300개소는 전부 지하 민방위시설입니다. 공습 대비 시설을 침수 상황에서 안내하면 오히려 위험합니다.

이동약자는 계산에 없었습니다

대피 안내는 성인 보행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청주시 65세 이상 인구는 158,282명, 전체의 18.4%입니다.

1,497곳에서 한 곳으로
좁히는 과정을 전부 보여줍니다

대피 안내는 “가까운 대피소” 를 찍어 주는 일이 아닙니다. 지금 이 시각에 실제로 갈 수 있는 곳만 남기고, 그중 가장 덜 위험한 길을 고르는 일입니다. 아래는 2023년 7월 15일 08시, 오송읍 궁평리에서 도보로 대피할 때의 실제 산출값입니다.

개소
충북 전체 대피시설
행정안전부 공표 목록
개소
침수 재난에 쓸 수 있는 곳
침수 적합 · 사용중 · 지상 시설
이동거리 상한 안의 후보
프로파일마다 다름 — 고령자 1.2km, 차량 15km
실제로 도달 가능한 곳
통제 구간을 빼고도 길이 남아 있는 곳
권장 대피소
위험 노출이 가장 낮은 곳

답으로 무엇을 주는가

대피소이름 · 종류 · 수용인원
가는 길거리 · 소요시간 · 지도 위 경로
위험경로 평균 침수위험 · 구간별 위험 띠 · 최악 구간
차이일반 내비가 안내하는 길과 무엇이 다른가
못 가는 곳왜 못 가는지 · 허용치를 얼마나 올려야 하는지

순위는 시간이 아니라 위험이 먼저입니다

후보를 줄 세우는 기준은 경로 평균 침수위험이 먼저이고 소요시간은 보조입니다. 위험이 같으면 가까운 곳이 앞섭니다. 통과 위험도가 절반을 넘는 구간이 하나라도 있으면 큰 감점을 받습니다.

도달 불가로 판정된 후보도 지웁니다만 이유를 함께 남깁니다 — 어떤 지하차도가 막았는지, 침수 허용치를 몇 %까지 올려야 통과가 되는지. 답을 못 주는 경우에도 무엇이 부족한지는 말합니다.

이 결과는 안내이며 현장 통제 지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실제 대피는 지자체·소방·경찰의 지시를 우선합니다.

위험을 통행비용에 넣고
경로를 다시 풉니다

비용함수에 위험을 넣습니다

cost(링크) = 통행시간 × (1 + λ · 위험도)
              + 구조물 페널티

통행금지  = 지하차도 경계단계 이상
          = 프로파일 침수허용치 초과

λ = 0 이면 일반 내비게이션의 최단경로와 같아집니다. λ를 올리면 같은 도로망 위에서 경로가 위험을 피해 옮겨갑니다. 최단과 최소위험은 다른 알고리즘이 아니라 하나의 연속된 스펙트럼입니다.

지하차도는 표고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개발 중 1차 모델(노면표고와 하천수위의 절대 비교)을 자체 역검증으로 기각했습니다. 위성 수치표고모델은 지표면을 재기 때문에 지하차도 노면고를 원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습니다. 30m 격자로는 폭 10~20m 구조물이 담기지도 않습니다.

수정 모델은 실제 재난관리 실무와 같은 논리를 씁니다 — 기준 관측소의 홍수특보 단계에 연동한 사전통제. 오송 참사 이후 행정안전부가 도입한 지하차도 사전통제 원칙과 같습니다.

관심 · 주의가중 감점 후 통행 허용
경계 · 심각그래프에서 링크 제거 — 통행 불가

1차 위험모델은 역검증에서 기각했습니다

재난 분야에서 검증되지 않은 모델은 위험합니다. 기각한 1차 모델과 그 사유를 문서에 그대로 남겼습니다. 신뢰할 수 없는 값은 화면에 표시하지 않습니다.

실측추정시뮬레이션

고령자와 휠체어 이용자는
같은 경로를 갈 수 없습니다

이동속도·침수 허용치·최대 이동거리·경사와 계단 통과 여부를 프로파일로 분리했습니다. 그래서 같은 시각, 같은 자리에서도 권장 대피소와 경로가 달라집니다.

프로파일이동속도침수위험 허용최대 이동거리제약
차량40 km/h50%15,000m경계 이상 지하차도 진입 금지
성인 도보1.3 m/s60%2,500m주의 단계 지하차도 감점
고령자0.8 m/s30%1,200m지하차도 진입 금지 · 경사 제한
휠체어 이용0.9 m/s15%1,000m계단 통과 불가 · 경사 5% 이내

2023.7.15 08시 · 오송읍 궁평리 출발 기준

차량
오송읍분회경로당
2.60km · 4분 · 평균 침수위험 3.3%
성인 도보
강내면행정복지센터
1.28km · 16분 · 위험 17.3%
고령자 · 휠체어
도달 가능 대피소 없음
침수허용치 47% 필요 (현재 30% / 15%)

도달 불가일 때 시스템은 침묵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얼마나 부족한지 수치로 되돌려주고, 그 지역을 자력 대피 불가 구역으로 표시합니다. 사전 이송과 구조 자원 배치의 근거가 됩니다.

고령자 기준으로 청주의 71.9%는
비가 오지 않아도 대피소에 닿지 못합니다

상황판의 경로 엔진을 대피소마다 거꾸로 한 번씩 돌려, 청주시 553km²를 500m 격자로 나누고 격자마다 자력으로 닿을 수 있는 대피소가 있는지 계산했습니다. 여기에 통계청 국가통계격자 인구를 얹어 「땅」이 아니라 「사람」으로도 답합니다. 재난이 나야 드러나는 문제가 아니라, 지금 이미 있는 문제입니다.

대피 주체평시 도달불가2023.7.15 08시증가분인구 기준 (평시 → 재난시)
성인 도보38.1%43.9%+5.8%p2.2% → 2.8%18,980명 → 24,546
고령자71.9%79.3%+7.4%p13% → 21.4%112,395명 → 184,421
휠체어 이용77.5%88.4%+10.9%p20.1% → 45.7%173,788명 → 394,308

분석 범위 — 청주시 행정경계 안 도로가 있는 500m 격자 2,212칸. 대피소 후보 344개소. 인구 기준은 통계청 국가통계격자(2024년, 500m) 874,318명을 얹어 계산했으며 분석이 닿지 않는 산간 11,300명은 미커버로 따로 셉니다. 차량은 최대 15km 안에서 대부분 도달하므로 취약지 판정에서 제외했습니다.

19개소
통제 근거가 없는 지하차도

OSM으로 확인한 청주권 지하차도 26개소 가운데 반경 4km 안에 수위관측소가 있는 곳은 7개소입니다. 나머지는 사전통제 규칙을 걸 근거가 없습니다. 없는 근거를 만들지 않고, 무엇이 없는지 화면에 적었습니다.

4시간 40분
궁평지하차도 확보 선행시간

같은 규칙을 그날 실측 수위에 그대로 적용하면 07/15 04시에 통제가 걸립니다. 알려진 침수 시각은 08시 40분입니다. 석화 6시간, 터미널 4시간이 함께 확보됩니다.

3.1%
흥덕구 인구 대비 수용률

청주시 전체는 4.1%, 흥덕구는 3.1%로 가장 낮습니다. 개소수로 보면 흥덕구가 적지 않습니다. 인구 293,157명으로 나누면 순서가 바뀝니다.

이 세 가지는 대피 안내가 아니라 행정 조치의 대상입니다. 어디에 대피시설을 더 둘지, 어느 지하차도에 관측 장비를 먼저 붙일지, 어느 구부터 이동약자 이송 계획을 세울지를 같은 데이터 위에서 정합니다.

AI는 엔진이 계산한
사실만 문장으로 옮깁니다

AI는 새로운 사실을 만들지 않습니다. 엔진이 계산한 관측값·판정단계·경로 수치만 입력받아 공공기관 상황보고 문체로 근거를 정리합니다. 근거 각주는 모델이 아니라 코드가 붙입니다.

  • 주어진 사실 외의 수치·지명·시설명 생성 금지
  • 모든 문장에 관측소·시각·수치 근거 부착
  • LLM 장애 시 규칙기반 브리핑으로 자동 전환
AI 상황 브리핑AI 생성

미호천 수위 심각 단계로 지하차도 통제 및 대피소 접근 제한

2023-07-15 08시 기준 미호강교 수위 9.91m로 홍수특보 기준수위 심각 단계에 도달함. 시간당 0.44m 상승이 이어지고 있으며 청주권 4개 관측소가 안전 단계를 벗어남.

궁평지하차도, 석화지하차도 진입 통제 필요. 각 지하차도의 기준 관측소가 경계 이상 단계에 도달하여 대피 경로에서 제외함.

차량 기준 오송읍분회경로당 이동 권장. 다만 고령자·휠체어 조건에서는 도달 가능한 대피소가 없어 자력 대피가 아닌 구조 요청이 필요함.

관측시각2023-07-15 08시
미호강교 (미호천)9.91m · 심각
궁평지하차도통제 — 미호강교 심각
권장 · 오송읍분회경로당2.60km · 4분 · 위험노출 3.3%

판단의 근거는
전부 공개된 자료입니다

12종 모두 출처와 갱신 주기를 밝힙니다. 수위·강우는 1시간마다 들어오는 실측값이고, 예보는 하루 8회 갱신됩니다. 화면의 모든 숫자에는 실측·추정·시뮬레이션 배지가 붙습니다.

데이터출처규모 · 해상도갱신신뢰도
하천수위 · 강우WAMIS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관측소 271시간실측
강우 예보기상청 단기예보5km 격자 · 최대 3일하루 8회추정
홍수특보 기준수위금강홍수통제소184지점 (청주 16)고시 개정 시실측
2023.7.15 이벤트WAMIS 실측 이력120프레임 · 22계열사례 고정실측
도로망 · 지하차도OpenStreetMap링크 110,722 · 지하차도 26상시실측
이재민임시주거시설행정안전부 생활안전지도충북 930 · 청주 225정기 공표실측
민방위대피시설전국민방위대피시설표준데이터충북 568 · 청주 301정기 공표실측
행정경계 · 인구통계청 · 행정안전부청주 43개 읍면동월 1회실측
국가통계격자 인구통계청 SGIS 격자통계 (2024)500m · 청주 2,467칸년 1회실측
기상 관측·예보 (API허브)기상청 API허브ASOS 청주 135 · 단기예보 · 동네예보 RN110분~1시간실측
수치표고 · 경사Copernicus GLO-3030m 격자릴리스 고정추정
저지대 침수위험면상대표고 파생500m 반경 · 링크 단위도로망 갱신 시시뮬레이션

2017년 청주 폭우를 더하는 데
필요한 것은 설정 한 줄이었습니다

같은 규칙을 서로 다른 세 재난에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규칙이 사건마다 다르게 반응한다는 것이, 그 규칙이 무차별 차단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재난기준 관측소 최고통제 지하차도진입주의
2023.7.15 08시오송 궁평2지하차도 침수미호강교 10.08m궁평 · 석화창리 · 터미널
2017.7.16 14시청주 도심 집중호우미호강교 9.28m궁평 · 석화없음
2020.8.3 23시충북 북부 호우미호강교 7.53m없음궁평 · 석화

2020년 호우에서는 어느 지하차도도 통제되지 않았습니다. 규칙이 과잉 발동하지 않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부러 넣은 대조 사례입니다.

사건

실측 이력이 있으면 사례가 된다

프리셋·재생구간·최고단계를 기준 관측소 실측에서 자동으로 뽑는다. 화면에 시각을 손으로 적지 않는다.

상황

일어나지 않은 일도 계산한다

수계별 위험단계·시간강우를 직접 정하고, 지도를 눌러 도로 유실·사고·화재 구간을 끊는다.

지역

도시 추가는 데이터 적재

행정경계·도로망·기준수위·대피소·인구·격자까지 여덟 단계가 모두 자동으로 처리된다. 대피소 1,497개소는 충북 전역을 이미 확보했다.

가정 시나리오 — 도심 집중호우

무심천 수계와 청주 지류를 경계로 두면 통제되는 지하차도가 바뀝니다. 궁평·석화는 진입주의로 내려가고 창리 · 터미널 · 내수 · 도원리 · 용암 다섯 곳이 통제됩니다. 2023년과 정반대 모양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니라 있을 수 있는 일이므로 「시뮬레이션」 배지를 답니다.

2023년 7월 15일 실측값으로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120시간분 관측자료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시각을 옮기면 통제 구간과 경로가 함께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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