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듯한 화면과 옳은 계산은
다른 문제입니다
엔진이 지켜야 할 성질을 실제 데이터로 걸어 본 결과입니다. 통과한 것만 골라 싣지 않습니다. 실패가 있으면 실패로 적습니다. 같은 자료로 다시 돌리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무작위가 섞이지 않습니다.
불변식
어떤 입력에도 성립해야 하는 성질. 하나라도 깨지면 그 답은 못 믿는다
역검증
과거에 실제로 있었던 재난에 규칙을 그대로 걸어 본 결과
성능
계산 자체에 걸리는 시간. 검사를 돌린 기기 기준이며 서버 응답시간과는 다르다
신선도
어느 시점 자료로 계산한 결과인가
역검증 상세
같은 규칙을 세 재난의 실측값에 그대로 걸었을 때 그날 무엇이 나왔는가
| 재난 | 수위 첨두 | 통제 판정 | 확보한 선행시간 |
|---|---|---|---|
| 2023.7.15 오송 궁평2지하차도 침수 | 2023071510 · 10.08m | 궁평 · 석화 · 창리 · 터미널 | 궁평 4시간 40분 · 석화 6시간 · 창리 없음 · 터미널 4시간 |
| 2017.7.16 청주 집중호우 | 2017071614 · 9.28m | 궁평 · 석화 | 궁평 2시간 · 석화 2시간 |
| 2020.8 충북 호우 | 2020080323 · 7.53m | 없음 | — |
| 2018.9.4 청주 도심·도로 침수 | 2018090406 · 6.04m | 없음 | — |
| 2022.8.10 청주 집중호우 침수 | 2022081118 · 6.07m | 없음 | — |
| 2025.7 충북 호우·청주 특별재난지역 | 2025071714 · 8.90m | 궁평 · 내수지하도 · 도원리 · 석화 · 터미널 | 궁평 5시간 · 내수지하도 없음 · 도원리 없음 · 석화 5시간 · 터미널 없음 |
2020.8 충북 호우에서는 어느 지하차도도 통제되지 않았습니다. 규칙이 비만 오면 닫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이려면 닫히지 않는 사례가 있어야 합니다. 선행시간의 기준은 실제 침수 시각이 공개된 경우 그 시각, 아니면 그 관측소의 수위 첨두입니다.
운영에 드는 비용
현재 구성 그대로의 값.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적습니다
수위·강우·기준수위처럼 판단을 좌우하는 신호는 모두 공개 자료로 확보합니다. 외부 계약이 끊겨 서비스가 멈추는 구조가 아닙니다.
다음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는가
한 사람만 아는 절차가 남아 있으면 그것은 제품이 아닙니다
이 검사가 실제로 잡아낸 것
「갈 수 없는 거리의 대피소를 권하지 않는다」 검사가 처음 실행에서 실패했습니다. 대피소 후보를 직선거리로 골라 놓고 실제 보행거리는 확인하지 않아, 「최대 이동거리 2,500m」 라고 적어 두고 2,795m 를 걷게 하는 안내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같은 이유로 예방 화면의 취약지 격자와 대응 화면의 판정이 한 칸에서 어긋났습니다. 경로 탐색에 이동거리 상한을 넣어 두 화면이 같은 규칙을 쓰도록 고쳤고, 지금은 두 검사 모두 통과합니다.
화면만 보고는 알 수 없는 종류의 결함입니다. 검사를 만들지 않았다면 그대로 남았을 것입니다.
통과한 검사만 골라 싣지 않는다. 실패가 있으면 실패로 적고 그대로 공개한다. 성능은 이 스크립트를 돌린 기기 기준이며 서버 응답시간과는 다르다. 검사 표본 출발지 — 오송읍 궁평리 · 청주 도심(상당) · 무심천변(서원) · 내수읍(청원) · 미원면(상당 동부) · 강내면(흥덕 서부).